"전력"(電力)은 현대사회에서 현대를 움직이는 동력원이자 근본입니다. 우선 현대사회에서 이용되는 거의 "전부"의 기기들이 전력의 공급과 전력의 공급에 의한 제어를 필요로 합니다. 생산/제조, 교통, 통신, 조명 등 사회 전 분야(산업현장, 가정, 회사, 관공서, 군부대 등.)에 광범위하게 영향력을 미치는 개념이 이 전력입니다.
이런 이유로 "전력의 안정적 수급"은 필수이며, 이는 현대문명의 "물과 공기"같은 필수요소로써, 그 안정성을 보장하기 위한 "국가안보에 준하는 보호정책"이 수반되어야 합니다. 이른바 "산업경제분야의 외국투자의 국가안보적 의미"는 본인이 다음의 글을 통해 언급한 적이 있습니다.
(URL: http://chaek6341.egloos.com/6414588 )
(URL: http://chaek6341.egloos.com/6414588 )
하기의 기사는 이런 "안보적 원칙"을 이탈한 정책이 언급되었다고 생각합니다. 현재로써 신재생에너지는 "실용화 상용화를 위한 기술개발"이 "확대적 보급"보다 더 중요합니다. 외국으로부터 전력을 "수입"할 경우, 수입국은 수입국의 "현대사회" 자체를 외국의 손에 의존하는 어리석음에 있게 됩니다.
"탈원전에 급기야… 중국·러시아서 전기 수입 추진", "조선일보"
2018.12.11. 03:09. 입력. 2018.12.11. 열람.




최근 덧글